창작교류행사

한∙덴 공예창작교류

2019년 한국·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고 양국의 문화예술교류를 위해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한·덴공예창작교류행사를 개최합니다. 본 행사는 한국도자재단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하고, 주한덴마크대사관, 덴마크 문화부 및 덴마크 예술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,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는 멘토링 캠프, 특별강연, 덴마크 문화의 날 행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
멘토링캠프

멘토링캠프 프로그램은 멘토작가와 멘티작가가 서로의 작품세계와 기술을 공유하며 교류하기 위해 기획된 현장창작 국제교류프로그램으로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진행되어오고 있습니다. 이번 멘토링캠프 프로그램은 덴마크 멘토작가 1인과 한국 멘티작가 1인이 한 팀을 이루어 총 2팀이 참여하여 멘토링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 선정된 덴마크 멘토 작가는 소렌 튜에센(Søren Thygesen)과 몰튼 뢰브너 에스파슨(Morten Løbner Espersen)이며 국내 멘티 작가는 5월 중 공개모집을 통하여 선발할 예정입니다. 멘토링캠프는 오는 9월28일~10월12일 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이 중 하루는 관람객이 참여 가능한 이벤트 워크숍으로 진행됩니다.

일시 : 9. 29.(일) ~ 10. 12.(토)
한덴공예워크숍

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공동 기획·운영되는 <한·덴 공예워크숍>은 덴마크 작가 1인과 경기도 및 충청북도에서 활동하는 지역작가 2인이 함께 양국의 도자예술을 교류하며 진행하는 워크숍 프로그램입니다. 선정된 덴마크 작가는 하이디 헨세(Heidi Hentze)이며 국내 지역작가 2인은 5월 중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입니다. 본 프로그램은 9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15일간,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5일간 총 20일 동안 진행되며 기간 중 1일은 관람객이 참여 가능한 워크숍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입니다.

일시 : 9. 29.(일) ~ 10. 12.(토) : 이천 / 10. 13.(일) ~ 10. 17.(목) : 청주
덴마크 굴레아고 디렉터 특별강연

덴마크 굴레아고 레지던시 디렉터 메테 블룸 마커(Mette Blum Marcher)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방문해 예술가, 전문가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레지던스 프로그램과 국제 네트워킹에 대한 특별강연을 진행합니다.

일시 : 9. 28.(토) ~ 30.(월)
덴마크 문화의 날

한·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며 비엔날레 기간 중 하루를 ‘덴마크 문화의 날’로 지정하여 덴마크 대표문화를 소개하는 볼거리, 먹거리,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.

청주공예비엔날레
2019초대국가관(덴마크) 전시

청주공예비엔날레는 2007년부터 매회 세계 다양한 국가의 작가들과 그 국가의 작품을 소개해 왔습니다. 초대국가관은 총 5개관으로 운영되며 이 중 덴마크는 주빈국으로 지정되어 특별운영됩니다. 또한 전시 연계프로그램인 ‘초대국가의 날’ 행사에서는 덴마크 작가가 청주 지역 공예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워크숍과 강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

일시 : 10. 8.(화) ~ 11. 18.(월)